정순천(사진 왼쪽 두 번째) 전 대구시의회 부의장과 정기은(왼쪽 네 번째) 대구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4일부터 이틀간 일본 오이타시에서 열린 동북아관광학회 및 포럼행사에 참가했다.
이 자리에서 정 전 부의장은 동북아시아지역의 문화관광 경제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기조 연설을 했고 정 회장은 메디시티 대구의 의료관광 발전 방안을 소개했다. 또 나가노 야수히로 벳푸시장, 러시아·몽골·중국의 대표들이 각 나라의 관광 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일본 아베 총리의 보좌관 에토우 세이이치 참의원, 기치히로사토 오이타시 시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동북아시아의 교류와 발전을 위한 토론을 벌였다. 이 학회 고문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축하영상을 통해 동북아시아 지역의 상호 교류와 관광 활성화를 촉구했다.
ㆍ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