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종자 및 자생식물 사진 전시회를 경북북부지역 시'군을 순회하며 연다.
전시회는 봉화군청 솔향갤러리(이달 31일까지)를 시작으로 예천군청(9월 7∼21일), 안동 세계물기념센터(10월 4∼20일), 영주 선비도서관(10월 23일∼11월 7일)순으로 열린다.
윤삼숙 사진작가의 다양한 자생식물 사진과 함께 주사전자현미경(SEM)으로 촬영한 종자 사진 등을 선보인다.
SEM은 작은 크기의 물체 표면을 30만 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현미경으로 씨앗과 꽃가루의 복잡한 표면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씨앗과 꽃가루, 자생식물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느끼고 국내 생물자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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