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크노폴리스 원인불명 정전, 주택·공장 300곳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전 발생 40여 분만에 복구, 한전 "원인 파악 중"

17일 오전 11시쯤 대구 달성군 테크노폴리스 단지와 현풍면 일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정전이 발생해 공장과 주택 등 300여 곳이 불편을 겪었다.

한전은 현장에 직원을 보내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이곳 주변 전선으로 전력 공급을 우회해 40여 분만에 정전을 복구했다.

한전 관계자는 "정전 구역은 지중화 전선을 설치한 곳으로, 문제 지점과 원인을 쉽게 파악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문제가 발생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을 점검해 장애를 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