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웹사이트 20일 오후 접속마비 반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로고. 매일신문DB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로고. 매일신문DB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웹사이트가 20일 오후 2시 30분 기준 접속마비 상황이라 웹사이트를 이용하려는 관계자들이 당혹해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한물리치료사협회' 키워드도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에 올라 네티즌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현재 웹사이트 메인화면 접속은 물론, 포탈사이트에 뜨는 물리치료사, 교육센터, 사이버홍보관, 고객지원 등의 메뉴로도 접속이 불가능하다.

접속자 폭주나 서버 에러 등 어떤 원인으로 접속마비 상황이 발생했는지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시간이 조금 지나 이날 오후 2시 44분부터는 접속이 다시 가능해졌다. 다만 이따금 접속이 느려지는 상태가 확인되고 있고, 오후 4시 49분 기준으로는 다시 접속 불가 상황이다. 즉, 접속이 꽤 불안정하지만 고쳐지지 않고 있다.

이날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웹사이트에는 '과년도 사이버 보충 보수교육 실시 안내'와 '면허신고 가능한 여부 확인방법' 등의 공지가 떴고, 이와 관련된 접속 폭주 등으로 인한 마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KPTA, Korea Physical Therapy Association)는 국민보건 향상과 물리치료의학 발전, 회원의 권익도모 등의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