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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65년만의 만남…이산가족 상봉장 눈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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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이금섬(92) 할머니가 북측 아들 리상철(71)을 만나 오열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첫날인 20일 오후 고성 금강산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 함성찬(99) 할아버지가 북측에서 온 동생 함동찬(79) 할아버지를 보고 얼싸안고 오열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첫날인 20일 오후 고성 금강산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 조혜도(86) 할머니가 북측에서 온 언니 조순도(89) 할머니를 보고 오열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백성규(101) 할아버지가 며느리 김명순(71)과 손녀 백영옥(48) 만나 기뻐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일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단체상봉 행사에서 남측 백민준(93) 할아버지가 며느리 리복덕(63)을 만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첫날인 20일 오후 고성 금강산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 이금섬(92) 할머니가 북측에서 온 손자며느리 김옥희(34)씨의 가족사진을 보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첫날인 20일 오후 고성 금강산면회소에서 열린 단체상봉에서 남측 윤흥규(92) 할아버지가 북측에서 온 외조카손자 김상욱(38)씨의 가족사진을 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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