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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1이닝 삼진 2개 뽑고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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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콜로라도 로키스 구원투수 오승환이 8회 투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22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콜로라도 로키스 구원투수 오승환이 8회 투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닷새 만에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오승환은 22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서 1이닝 동안 1안타와 볼넷 1개를 허용했으나 삼진 2개를 뽑으며 무실점으로 처리했다.

지난 17일 애틀랜타전 이후 5일 만에 등판한 오승환은 3-4로 뒤진 8회초 등판해 첫 타자 오스틴 해지스를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했고 후속타자 트래비스 얀카우스키 역시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그러나 매뉴얼 마르고에게 좌전 안타를 맞은 오승환은 코리 스팬젠버그는 볼넷으로 내보내 2사 1,2루의 위기를 자초했다.

하지만 프레디 갈비스를 2루 땅볼로 잡아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오승환은 8회말 공격에서 대타 헤라르도 파라와 교체됐다.

콜로라도는 추가득점에 실패해 3대4로 졌다.

시즌 5승3패를 기록 중인 오승환은 시즌 평균자책점을 2.50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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