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동근 음주운전 적발, 소속사 측 "모든 활동 중지" 네티즌들 '충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한동근 sns
사진. 한동근 sns

가수 한동근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한동근은 지난 7월 30일 오후 11시께 서울 방배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한동근은 경찰의 요구에 순순히 응했으며 음주 사실을 즉시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동근은 5일 추가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며 추후 최종 처분을 받는다.

이에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한동근은 현재 잘못을 깊게 뉘우치고 있으며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며 "성실히 경찰 조사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동근은 음주운전으로 일정 기간 동안 연예 활동을 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동근 음주운전 적발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동근, 대리비가 그렇게 아깝냐" "노래 좋아핬는데 정말 실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동근은 지난 2014년 올해 5년차 가수로, 곡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해' '그대라는 사치'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 MBC '복면가왕'에서 '밥 로스'란 이름으로 출연하면서 가왕 3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