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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꿀벌나라테마공원 개관 6개월 1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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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200명주말 1,200명 방문

꿀벌나라테마공원의 10만 번째 관람객인 곽윤정(왼쪽 네번 째)씨 가족이 백선기 칠곡군수와 이재오 군의회 의장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칠곡군 제공
꿀벌나라테마공원의 10만 번째 관람객인 곽윤정(왼쪽 네번 째)씨 가족이 백선기 칠곡군수와 이재오 군의회 의장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칠곡군 제공

칠곡군 석적읍에 소재한 꿀벌나라테마공원이 개관 6개월 만에 10만 명을 돌파했다.

칠곡군에 따르면 지난 18일 곽윤정(40구미시 상모동) 씨 가족이 10만 번째 관람객으로 꿀벌나라테마공원을 방문했다.

올해 3월 문을 연 꿀벌나라테마공원은 평일 평균 200여 명, 주말에는 1천2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다. 꿀벌나라테마공원은 사라져가는 꿀벌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산업적경제적 가치에 대해서 알리고자 건립됐으며 꿀벌생태관과 창의치유체험관, 꿀뜨기체험장, 꿀벌공기방, 꿀벌모형동산 등을 갖추고 있다.

꿀벌나라테마공원의 운영주체인 칠곡군농업기술센터 정병원 소장은 "꿀벌나라테마공원과 지역의 농산물 및 양봉산물을 연계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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