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은 위원장이 보낸 송이버섯 2톤 가격은? 양양 송이 1등품 1kg 시가 76만원 적용시 약 15억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이버섯. 매일신문DB
송이버섯. 매일신문DB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측 미상봉 이산가족에 송이버섯 2톤을 선물했다.

이에 시가로 얼마인지 궁금해하는 네티즌이 많다.

송이버섯은 시기마다, 또 그해 수확량에 따라 가격이 크게 변동된다.

1주일 전인 올해 9월 14일 양양속초산립조합에 따르면 자연산 양양 송이 1kg이 76만9천100원에 낙찰됐다.

즉, 1kg당 76만원 정도로 계산시, 송이버섯 2톤의 가격은 약 15억원이다.

낙찰 당시 1kg당 2등품은 50만8천900원, 3등품은 32만원, 등외품은 22만1천원으로 가격이 정해졌다.

중간급인 3등품 시가를 감안해 계산하더라도 송이버섯 2톤의 가격은 6억4천만원에 이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