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이 잉글랜드 런던에서 열리고 있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18 시상식에서 푸스카스 상(올해의 골)을 받았다.
살라는 지난 17-18 EPL 16R 리버풀 vs 에버튼 경기에서 전반 41분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수비수 3명을 벗겨내며 멋진 골을 기록한 바 있다.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18은 FIFA가 주관하는 가장 큰 시상식 행사로 2017~2018시즌의 활약 여부에 따라 전 세계 FIFA 회원국 감독 및 주장 등의 투표를 통해 수여하는 방식이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