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콩레이 예상경로 둘 중 뭐가 맞나? 한국 기상청 "중국으로" 일본기상청 "한국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 콩레이 예상경로 둘 중 뭐가 맞나? (위)한국 기상청
태풍 콩레이 예상경로 둘 중 뭐가 맞나? (위)한국 기상청 "중국으로" (아래)일본기상청 "한국으로". 기상청, 일본기상청

2일 오전 태풍 콩레이 예상경로가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기상청과 일본기상청의 예보가 달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리 기상청의 2일 오전 4시 발표에 따르면 태풍 콩레이는 현재 북진 경로를 거의 그대로 유지해 7일 중국 동쪽 상하이 인근 해상까지 다다른다.

그런데 일본기상청의 발표 내용은 크게 다르다. 태풍 콩레이가 6일 중국 상하이 동쪽 먼바다까지 다다르는데, 이어 마치 최근 태풍 짜미가 그랬던 것처럼 경로를 동북쪽으로 크게 꺾는다. 이때 태풍 콩레이가 향하는 방향은 제주도와 부산이다.

그러면서 우리 기상청의 2일 오전 10시 발표가 어떻게 나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