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지역 수의사 3천여 명이 참가하는 2022년 아·태 소동물수의사대회가 대구에서 열린다.
2일 대구시에 따르면 한국 동물병원협회와 대구시수의사회 등으로 구성된 대회 유치단이 참석해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태 소동물수의사회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대구 유치가 확정됐다.
아·태 소동물수의사대회는 소속 수의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동물 복지증진 등을 위해 매년 열린다.
대구시는 대회 개최로 반려동물 친화도시 이미지 제고와 관련 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는 지난해는 아시아 수의전문가회의, 올해는 영남수의사컨퍼런스를 잇따라 개최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참가자들이 대구 시민과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을 나누고 지역의 문화유산도 체험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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