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헌미술관(관장 장경선)은 '2018 소헌문화예술아카데미 교양강좌' 10월 첫 강의를 6일(토) 오후 3시 김영동 미술평론가의 강의로 문을 연다.
올 하반기 아카데미 강좌 두 번째 순서로 열리는 이번 강의는 '대구근대미술의 선구자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강사 김영동 미술평론가는 이 분야에서 오랫동안 전시기획과 집필활동을 해온 대표적 미술 사학자이다.
소헌미술관은 향토가 낳은 서예의 거목 소헌 김만호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기 위해 세운 미술관으로 수성구 만촌동에서 2014년 개관한 이래 각종 서예전시와 서화이론 강좌, 나아가 인문학 분야의 권위자들을 초빙한 아카데미를 열고 있다.
문의 010-2090-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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