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석 전 국회의원은 10일 영주시 휴천동에 법무법인 동북아 분사무소를 개소하고 변호사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경선에 패배해 4선 국회의원의 꿈을 접었던 장 전 의원은 "국회의원 시절 받았던 시민들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기 위해 변호사사무소를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정치 재개를 노리는 것이라는 시각에 대해 장 전 의원은 "변호사 사무소를 총선과 연결시키는 것은 부담스럽다"며 "법조 출신 국회의원이 그동안 주민들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는 것으로 봐주면 고맙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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