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작업치료과에 재학 중인 황수민(왼쪽 다섯 번째) 씨가 10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왼쪽 네 번째)에서 열린 '2018 대학생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구미대 전동현(전자공학전공 2년)·박유림(호텔관광전공 2년)·남소영(산업경영전공 2년) 씨 등 3명이 은상을 받는 등 구미대 학생 8명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함께 올렸다.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작업치료실에서 2주간의 실습 수기를 제출한 황수민 씨는 자신의 직업에 대한 확신과 미래의 목표를 세워가는 과정을 에피소드와 함께 진솔하게 표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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