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가 10일(미국시간) 대폭락했다. 다우지수가 3.15%(831.83) 떨어진 25598.74를 기록했고, 나스닥 역시 4.08%(315.97) 떨어진 7422.05를 찍었다.
이에 나스닥100, S&P500 등도 동반 하락했다.
미국시간으로 9일부터 심상치 않은 하락 조짐을 보였던 주가는 10일부터 본격적인 하락세를 탄 모양새다.
미국의 최근 금리상승 결정 여파 및 기술주 실적 악화 우려가 합쳐져 영향을 주고 있다.
이에 따라 코스피와 코스닥 등 한국 증시 역시 거스를 수 없는 하락세에 휩쓸릴 모양새다. 특히 다수의 기술주의 경우 미국 산업과의 연관성이 큰 만큼 동반 하락할 여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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