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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부터 초·중·고교까지 '원스톱 학세권' 갖춘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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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 84·92·94·107㎡ 총 938세대 규모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둔 아파트가 30·40세대 학부모 수요자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근 아이를 상대로 한 범죄와 안전사고율이 높다보니 상대적으로 위험이 덜한 단지가 선호도가 높다.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집과 학교의 거리가 가까운 단지가 '스테디셀러'로 통할 수밖에 없다.

이런 단지는 '학세권'이라 불리며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고, 법적·제도적으로 유해시설이 들어설 수 없어 쾌적한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근에는 학세권을 넘어 아니라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같은 단어도 생겨났다. 초품아는 단지 바로 옆에 학교가 위치해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도 초등학교까지 통학할 수 있어 학부모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단지 내 산책로를 통해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한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가 30․40세대 학부모 수요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단지는 등‧하굣길뿐만 아니라 키즈도서관 등 각종시설과 영어마을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는 인천광역시 검단신도시 AA4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5층, 총 10개 동, 전용 84~107㎡ 총 938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 안전 특화된 등·하굣길, 학부모 마음 사로잡는 초특급 학세권! 자연친화적인 입지환경까지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모두 도보권에 계획되어 있고 영어마을도 인접해있어 검단신도시 내에서 교육환경이 가장 우수한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단지 바로 옆으로 산책로와 학교가 연결된 점이다. 이 산책로를 통해 아이들은 차도를 건너지 않고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내 물놀이터를 포함한 4개의 놀이터와 어린이집, 키즈도서관 등이 마련돼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도 자랑거리다.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는 지구단위계획상 녹지 축이 바로 붙어 있는 입지환경과 더불어 단지 내 조경면적 비율이 높은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는 평형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전용면적은 84㎡, 92㎡, 94㎡, 107㎡등 다양한 중대형 타입구성으로 실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세부면적 별로는 △전용 84㎡A 475세대 △전용 84㎡B 115세대 △전용 84㎡C 138세대 △전용 92㎡ 192세대 △전용 94㎡A 3세대 △전용 94㎡B 6세대 △전용 107㎡A 3세대 △전용 107㎡B 6세대 등 총 8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한편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원당동 329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10월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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