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회 교육위, 신일희 계명대 총장 출석 요구 철회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일희 학교법인 계성 학원 이사장 겸 계명대 총장
신일희 학교법인 계성 학원 이사장 겸 계명대 총장

국회 교육위원회가 신일희 학교법인 계성 학원 이사장 겸 계명대 총장의 국정감사 참고인 출석 요구 철회 절차에 들어갔다.

16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신 총장은 교육위에 '업무상 일정으로 17일 열리는 대구시교육청 감사에 출석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불출석 사유서와 함께 질의 내용 답변서를 제출했다. 이에 신 총장을 국감장으로 불러낸 곽상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대구 중·남구)은 지역구에서 제기한 ▷계명대 대명 캠퍼스와 주민 상생방안 모색 ▷대구 중구 대신동 계성고 후적지 활용 방안 등에 만족할 만한 답변을 얻은 것으로 보고 철회를 요청했다.

곽 의원 측은 "이날 신 총장이 대명캠퍼스 인근 주민과 연극인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여 캠퍼스를 정해진 시간에 개방하는 등의 계획서를 국회는 물론 남구청에도 전달한 것으로 안다"며 "계성학원은 서문시장 활성화를 위해 옛 계성고 운동장과 동산병원 주차장 일부 등을 시장 주차장으로 활용할 뜻을 중구청에도 전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