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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먼저 보낸 이광기, 아들 추모하며 '나눔 전도사' 행보 눈길 "당신에게 love&b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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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기의 러브앤블레스 로고. 이 로고는 이광기의 아들 고 이석규 군이 아빠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이광기의 러브앤블레스 화면 캡처
이광기의 러브앤블레스 로고. 이 로고는 이광기의 아들 고 이석규 군이 아빠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이광기의 러브앤블레스 화면 캡처

배우 이광기가 세상을 떠난 아들을 추모하며 기부와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배우 이광기는 평소 '따뜻한 봉사 전도사'라고도 불리며 재능기부 등을 비롯한 각종 사회공헌활동에서 앞장서 왔다.

특히 '러브앤블레스(Love and Bless)'라는 브랜드를 런칭해 친환경으로 만들어진 소이캔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 수익금을 바탕으로 아프리카 지역에 태양열 전구를 보내는 사회공헌사업에 힘쓰고 있다.

이처럼 이광기가 사회 공헌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것은 먼저 세상을 떠난 아들 고 이석규 군 덕분이다. 이광기는 과거 한 뉴스프로그램에 출연해 2009년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아들 덕분에 본격적으로 기부와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광기는 러브앤블레스 블로그에서도 "(석규가 떠난 후)석규는 모든 아이의 이름이 되고 석규 아빠는 그 아이들의 아버지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적으며 지구촌 아이들을 위한 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광기는 러브앤블레스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발자취를 공개하고 있다. 주소는 https://blog.naver.com/heartdaddy/22019947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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