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투4' 정선희가 폭로한 '강수정 남편'의 남다른 사랑꾼 면모 (feat.부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해피투게더
사진.해피투게더

'해피투게더4' 강수정이 남편의 남다른 사랑꾼 면모가 관심을 모은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여걸식스 동창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2000년대를 휩쓴 여걸들 이혜영·강수정·정선희·현영과 MC로 이들과 함께 했던 지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담백한 토크를 펼쳤다.

이날 '해투4'에서 여걸들은 서로를 속속들이 잘 알고 있는 만큼 서로의 민낯을 드러내며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쳤다. 특히 여걸들은 강수정 부부에 대한 남다른 애정공작을 털어놓았다.

MC 유재석은 강수정에게 "남편이 매일 입으로 부항을 떠준다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강수정은 "제 입으로 한 말이 아니다"면서 부끄러워했다.

이에 정선희는 "의외로 신혼 때 불탔다더라. 유난히 입을 많이 사용한다더라. 지금도 뜨겁다. 매일 부항을 뜨진 않지만 주 2, 3회는 뜰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