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희롱·황제의전 논란 22일 국감 '핫'한 인물,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누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국립암센터 등 국정감사에서 의원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국립암센터 등 국정감사에서 의원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국정감사(국감)는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의 성희롱 논란, 황제의전 논란이 가장 큰 화두다.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출신인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세계교회협의회 아시아담당 국장, 대한민국 인권대사, 유엔인권정책센터 이사장, 이화여대 이화학술원 석좌교수, 경찰개혁위원회 위원장 등 학계와 사회 '인권' 관련 수장 자리를 여럿 거쳐 지난해 8월부터 제29대 대한적십자사 회장을 맡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