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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렇게 컸나... 우리가 알던 '빵꾸똥꾸' 진지희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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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 사진출처 : 진지희 인스타그램
진지희 / 사진출처 : 진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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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 사진출처 : 진지희 인스타그램
진지희 / 사진출처 : 진지희 인스타그램
진지희 / 사진출처 : 진지희 인스타그램

아역 배우 출신 진지희가 '백일의 낭군님'에 깜짝 출연했다.

진지희는 22일 인스타그램에 "백일의 낭군님. 진린. 더운 8월에 정말 좋은 인연으로 백일의 낭군님 팀과 즐거운 촬영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백일의 낭군님 끝까지 본방사수 해주시고! 스텝 여러분, 배우님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항상 본방사수 할게요. 남지현 언니와 촬영해서 더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진지희는 햇살 아래에서 성숙한 미모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1999년생인 진지희는 올해로 만 19세가 됐다. 우리가 알던 '빵꾸똥꾸'의 진지희는 벌써 12년 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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