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아 우리가 이제 영원히 함께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
6년 넘게 만나면서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많이 싸우기도 하고 화해도 많이 하고 참 많은 추억이 생긴 것 같아.
안좋은 추억도 있고 좋은 추억도 있는 거 같아.
이제부터 살면서 더 좋은 추억만 같이 만들어가자^^
결혼준비 하는데 많이 도와주지도 못하고 신경도 많이 못 써줬는데
큰 불평 없이 옆에서 잘 해줘서 너무 고맙고 미안해♡
앞으로 살면서 다 갚을게^^
그리고 캠핑 다니는 거 좋아하는데 결혼준비 한다고 가지도 못하고
결혼식 끝나고 시간이 된다면 한 달에 한 번씩은 꼭 가자 약속할게♡
평생 같이 행복하게 살자♡ 사랑한다 강이슬♡
-너의 남편이 될 최종길
자료제공 : ㈜고구마 / 고구마웨딩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