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낮 북한 황해도 옹진 앞바다에서 지진이 2차례 발생했다.
그러면서 최근 남북 서해 접경 주변지역에서 최근 지진이 5차례 발생, 이 일대에 지진 에너지가 축적되는 것은 아닌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5일 낮 12시 2분 규모 3.2, 낮 12시 7분 규모 3.1의 지진이 황해도 옹진 앞바다에서 발생했다.
그런데 불과 열흘여 전인 10월 24일 황해도 옹진 북쪽 12km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연관성이 주목되는 것.
좀 더 거슬러 올라가면 다시 열흘 전인 10월 14일 우리나라 백령도 남쪽 52km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아울러 앞서 9월 27일 부한 황해도 송림 동쪽 6km 지역, 즉 평양 바로 남쪽에서도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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