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미래를 함께할 성희야.
만나서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면서 안좋은 일도 많이 있었지만 생각해보면 좋은 일이 훨씬 더 많았던 것 같아. 널 만난 건 나에게 행운이고 축복이며 엄청난 발견(?)이었어.
일 핑계로 바쁘다며 자주 만나지 못했는데 다 이해해주고 불평 없이 잘 해줘서 고마워.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라서 표현은 잘 못 했지만 마음속으로는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사랑하고 있어.
앞으로 좋은 데도 많이 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너하고 나 닮은 착하고 건강하고 예쁜 아이 아주 많이 낳아서 행복하게 오래 살자. 평생 옆에서 아껴주고 지켜주고 사랑할게. 성희야 사랑해~♡
-항상 너의 마음속에 사는 일규오빠가
자료제공 : ㈜고구마 / 고구마웨딩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