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임루프의 마법에 걸린 직장인의 하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죽어도 좋아' 11월 7일 오후 10시

KBS2 죽어도 좋아
KBS2 죽어도 좋아

무난한 삶을 추구하는 평범한 직장인 백진희의 하루가 끊임없이 반복되기 시작한다. 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KBS2 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분)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분) 대리의 격전기를 그려내는 작품이다.

이루다는 저녁 회식 자리에서 죽이고 싶을 만큼 미운 상사 백진상과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린다. 이루다의 일상은 뒤틀려 하루가 무한반복되는 타임루프의 믿지 못할 일이 펼쳐진다. 상사를 갱생시키는 것이 마법에서 풀려나는 방법인가?

알 수 없는 이유로 타임루프 마법에 갇혀버린 이루다와 예민함으로 가득 찬 원리·원칙주의자 백진상 팀장의 평범하지 않은 스토리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에 현실 직장인들의 상황을 리얼하면서도 유쾌하게 녹여낸 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김과장'의 프로듀서이자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공동연출을 맡았던 이은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강지환, 백진희, 공명(강준호 역), 박솔미(유시백 역), 류현경(최민주 역)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