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랜만에 영화감독 홍상수와 영화배우 김민희가 온라인에 소환됐다. 이날 오후 6시 전후로 두 사람의 이름이 네이버 등 온라인 포탈사이트 실검(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상위권 순위에 올랐다.
이는 더팩트가 이들 연인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아 공개한 데 따른 여파다.
더팩트는 지난 11월 9일 경기도 소재 한 마트에서 장을 보는 두 사람의 모습을 포착했다.
홍상수와 김민희 둘 다 주변을 의식한듯 선글라스를 낀 채 장바구니를 들고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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