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에 '여친 인증'(일베여친불법촬영)이라는 제목의 글과 여성들의 사진이 잇따라 올라오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청 관계자는 19일 "서울지방경찰청에 즉시 내사착수를 지시했다"며 "엄정 수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경찰은 '일베 여친, 전 여자친구 몰카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서 범죄자들 처벌하라'는 제목의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오후 6시 현재 청원인은 5만4천여명에 달했다.
청원인은 "몰래 사진 찍어 올리는 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며 "사진들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유포되고 있고 댓글에는 성희롱도 가득하다"고 지적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