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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2006년 14세 때 '미성년자 주식부자' 언론 언급 "오뚜기 주식 1만주 12억원어치"→현재 300억원대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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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함연지

뮤지컬 배우이자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딸 함연지가 24일 낮 온라인에서 '핫'하다.

네티즌들은 뮤지컬 배우로써 함연지의 뛰어난 실력과 외모를 언급하는 것은 물론, 국내 유수 재벌 오뚜기家(가)의 자제이면서 주식 부자라는 점에 관심을 보이고 있고, 여기에 더해 남편에 대한 궁금증까지 나타내고 있다.

함연지가 언론 보도에 첫 언급된 것은 2006년으로 확인된다. 당시 미성년자 주식부자들에 대한 기사에서 언급됐다.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오뚜기 최대주주 함태호 회장의 손녀인 당시 14세의 함연지 양이 주식 1만주(12억원 상당)를 갖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이후 함연지는 2011년 아버지 함영준 회장으로부터 주식 5만주를 증여받는 등의 과정을 거쳐 현재 300억원대 규모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함연지의 현재 나이는 27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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