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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승천하는 노란 고래' 세월호 참사 추모 조형물 경기 안산 단원고 30일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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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 단원고는 30일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사들을 추모하는 조형물을 제막했다. 단원고 희생자 261명을 등에 지고 수면 위로 승천하는 노란색 고래 모습을 형상화한 이 조형물은 단원고 체육관 맞은 편에서 설치됐다. 연합뉴스
경기도 안산 단원고는 30일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사들을 추모하는 조형물을 제막했다. 단원고 희생자 261명을 등에 지고 수면 위로 승천하는 노란색 고래 모습을 형상화한 이 조형물은 단원고 체육관 맞은 편에서 설치됐다. 연합뉴스

세월호 참사 추모 조형물이 30일 경기 안산 단원고에서 제막됐다.

이 조형물은 학생과 교사 등 희생자 261명을 추모하는 의미로 만들어졌다. 수면 위로 승천하는 노란색 고래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위치는 단원고 체육과 맞은 편.

경기도 안산 단원고는 30일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사들을 추모하는 조형물을 제막했다. 단원고 희생자 261명을 등에 지고 수면 위로 승천하는 노란색 고래 모습을 형상화한 이 조형물은 단원고 체육관 맞은 편에서 설치됐다. 연합뉴스
경기도 안산 단원고는 30일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사들을 추모하는 조형물을 제막했다. 단원고 희생자 261명을 등에 지고 수면 위로 승천하는 노란색 고래 모습을 형상화한 이 조형물은 단원고 체육관 맞은 편에서 설치됐다. 연합뉴스
경기도 안산 단원고는 30일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사들을 추모하는 조형물을 제막했다. 단원고 희생자 261명을 등에 지고 수면 위로 승천하는 노란색 고래 모습을 형상화한 이 조형물은 단원고 체육관 맞은 편에서 설치됐다. 연합뉴스
경기도 안산 단원고는 30일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과 교사들을 추모하는 조형물을 제막했다. 단원고 희생자 261명을 등에 지고 수면 위로 승천하는 노란색 고래 모습을 형상화한 이 조형물은 단원고 체육관 맞은 편에서 설치됐다. 연합뉴스
경기도 안산 단원고는 30일 오후 교내 강당에서 유가족, 학생, 시민, 단원고 교육 정상화 협약기관 및 유관기관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조형물
경기도 안산 단원고는 30일 오후 교내 강당에서 유가족, 학생, 시민, 단원고 교육 정상화 협약기관 및 유관기관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조형물 '노란 고래의 꿈' 제막식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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