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선관위, 교육감·영천시장 불기소 처분에 재정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을 검찰이 불기소 처분한 데 불복해 재정신청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임 교육감은 지난해 12월부터 기획사 대표에게 선거 관련 활동비 명목으로 2회에 걸쳐 1천700만원을 줘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선관위로부터 고발됐다.

이에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포항북부경찰서가 기소 의견으로 넘긴 사건을 수사한 뒤 최근 "선관위가 고발한 혐의와 사실이 다르다"며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했다.

도 선관위는 또 최기문 영천시장이 선거공보에 허위 사실을 게재한 건도 검사가 공소 제기를 하지 않았다며 함께 재정신청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