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세호 '별에서 온 회계학' 출판기념회, 쉬운 회계 전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월 8일(일) 오후 2시 대구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 A홀

권세호 회계사의 야심작
'별에서 온 회계학'의 저자 권세호 회계사. 12월8일 출판기념회를 연다. 권세호 제공

권세호 회계사(삼영회계법인 대표)가 '별에서 온 회계학' 출판기념회를 연다. 12월 8일(일) 오후 2시 대구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 A홀.

권 회계사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계학 책을 쓰겠다고 마음 먹고, 몇 년에 걸쳐 집필을 완성했다"며 "한국과 미국의 공인회계사(CPA)로 미국, 중국, 싱가폴 등에서 일하며 느낀 크고 작은 경험들을 이 책에 담았다"고 밝혔다.

권세호 회계사의 야심작 '별에서 온 회계학' 출판기념회.

'별에서 온 회계학'은 회계에 대한 기본 틀을 머릿속에 그릴 수 있도록, 육하원칙(5W1H)에 따라 쉽게 기술되어 있다. .

저자인 권 회계사는 경북 문경 출생으로 범어초-오성중-경북고를 졸업했으며, 고려대 경영학 학사·석사를 거쳐 미국 미시간대 MBA 출신. 자유한국당 법률자문위원으로 내년 총선에 지역구(수성을) 국회의원에 도전장을 던질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