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세호 회계사(삼영회계법인 대표)가 '별에서 온 회계학' 출판기념회를 연다. 12월 8일(일) 오후 2시 대구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 A홀.
권 회계사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계학 책을 쓰겠다고 마음 먹고, 몇 년에 걸쳐 집필을 완성했다"며 "한국과 미국의 공인회계사(CPA)로 미국, 중국, 싱가폴 등에서 일하며 느낀 크고 작은 경험들을 이 책에 담았다"고 밝혔다.
'별에서 온 회계학'은 회계에 대한 기본 틀을 머릿속에 그릴 수 있도록, 육하원칙(5W1H)에 따라 쉽게 기술되어 있다. .
저자인 권 회계사는 경북 문경 출생으로 범어초-오성중-경북고를 졸업했으며, 고려대 경영학 학사·석사를 거쳐 미국 미시간대 MBA 출신. 자유한국당 법률자문위원으로 내년 총선에 지역구(수성을) 국회의원에 도전장을 던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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