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이진훈 수성갑 예비후보 '3대 공존 주거단지 건설' 공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진훈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
이진훈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

◆대구 수성갑=이진훈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3대 공존 주거단지' 건설을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27일 "수성구 일원 6만㎡에 1천500가구 규모의 '3대 공존 주거단지'를 건설하겠다"며 "3대 공존 주거란 부모세대와 자손세대가 한 단지에 사는 주거형태로 저출산·고령화 대책이 효과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나온 발상의 전환"이라고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에 따르면 3대 공존 주거단지는 주택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함과 동시에 핵가족화라는 시대적 조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신혼부부와 부모세대에게 한 단지 내에 함께 입주할 수 있도록 혜택을 줘서 두 세대가 한집에 살지는 않되, 가까이에 살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그는 "단지는 우수한 수성학군에 입지할 예정이다"며 "신혼부부들의 최대 관심사가 자녀교육이라는 점에서 성공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