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오중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29일 포항에 LNG터미널을 유치해 포항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오 예비후보는 "유럽의 환경규제, 일본의 후쿠시마 사태 이후 원전에너지를 대체할 LNG 수입량 대폭 증가, 해운규제로 평가받는 'IMO2020' 시행에 대응하고 다가올 LNG 선박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포항은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국내 수소차가 지난해 처음으로 글로벌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세계 에너지시장을 헤쳐나가고 있기에 LNG 벙커링, LNG 선박 터미널 조성은 포스트 철강의 핵심사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생산유발효과 2조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2조원 ▷약 10만명 인력고용효과 등으로 침체된 철강경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100년 기간산업 준비를 통해 시민 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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