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중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숙희)는 지난달 30일 열린 '안동시 새마을 부녀회 정기총회'에서 2019년 쌀 나누기와 헌옷 모으기 경진대회 평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중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 여성민속한마당 향토음식솜씨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18명의 부녀회 회원은 지난 한 해 동안 2차례의 쌀 나누기, 김치 나누기와 떡국 나누기 1회, 경로당 위문 물품 전달하기 4회, 저소득층 도시락 배달사업 25회, 취약지역 자연정화 활동 12회 등 봉사활동을 했다.
신숙희 중구동새마을부녀회장은 "2020년에도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중구동이 되도록 새마을지도자회와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나눔 봉사에도 앞장서겠다"고 했다.
박동창 중구동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한 새마을 부녀회원께 감사드리며, 중구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중구동이 행복 안동, 복지 안동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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