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안동 중구동 새마을부녀회 최우수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시 중구동 새마을부녀회가 2019년 안동시새마을부녀회 평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 중구동 새마을부녀회가 2019년 안동시새마을부녀회 평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 중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신숙희)는 지난달 30일 열린 '안동시 새마을 부녀회 정기총회'에서 2019년 쌀 나누기와 헌옷 모으기 경진대회 평가 최우수상을 받았다.

중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 여성민속한마당 향토음식솜씨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18명의 부녀회 회원은 지난 한 해 동안 2차례의 쌀 나누기, 김치 나누기와 떡국 나누기 1회, 경로당 위문 물품 전달하기 4회, 저소득층 도시락 배달사업 25회, 취약지역 자연정화 활동 12회 등 봉사활동을 했다.

신숙희 중구동새마을부녀회장은 "2020년에도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중구동이 되도록 새마을지도자회와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나눔 봉사에도 앞장서겠다"고 했다.

박동창 중구동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한 새마을 부녀회원께 감사드리며, 중구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중구동이 행복 안동, 복지 안동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