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천 금주의 골프장-하노이 스톤밸리cc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노이 스톤밸리cc는 계곡과 기암괴석 등 자연이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자이언트 골프앤투어 제공
하노이 스톤밸리cc는 계곡과 기암괴석 등 자연이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자이언트 골프앤투어 제공

베트남 하노이 공항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스톤밸리cc는 하노이에서 남쪽으로 떨어진 하남성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다. 2018년에 문을 열었으며, 강 줄기와 연결하여 계곡과 산, 그리고 기암괴석 등 지형을 그대로 살려낸 역동적인 산악형 골프장이다.

총 전장은 약 7천280야드, 18홀 파72의 골프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 9홀은 계곡 바닥 지형의 부드러운 패치를 활용하고, 후반 9홀은 고도의 변화를 강렬하게 느낄 수 있는 홀들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과 후반이 조화로우면서 다른 느낌을 주고 있어 골퍼들에게 라운딩의 재미를 안겨준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육지의 하롱베이로 불릴 만큼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황금의 손을 가진 디자이너'라는 별칭을 얻고 있는 세계적인 골프 코스 디자이너 브라이언 컬리가 설계했다. 베트남의 대기업이 자존심을 걸고 조성한 골프장이며 이에 걸맞게 뛰어난 경관과 일품인 코스가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오효진 자이언트 골프앤투어 대리 giantceo4224@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