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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레이더] 신대경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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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경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신대경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신대경(38)미래통합당(영주문경예천) 예비후보는 "자영업자의 간이과세 기준을 현행 4천8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조정하는 부가가치세법 개정을 첫 번째 정책 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영세자영업자들의 고통과 시름을 누구보다 처절하게 느낄 수 있다"며 "우리 경제의 실핏줄인 자영업자들이 최악의 바닥 경기와 우한 폐렴 때문에 죽음의 문턱까지 다달았다"며 "자영업자의 간이과세 기준액이 2000년 4천800만 원으로 결정된 이후 21년간 변하지 않고 있다. 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면 제일 먼저 부가가치세법 개정을 통해 간이과세 기준액을 1억으로 상향 조정해 영세자영업자들의 부담을 낮추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 농암면이 고향인 신대경 예비후보는 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일반대학원에서 선학을 전공했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의 수행비서관, 국회 정책비서로 활동했다. 학교폭력 왕따 예방단체인 프랜딩을 설립했고 통일부 사단법인 통일과 함께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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