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고양이를 부탁해'가 24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애묘인 집사와 함께 행복하던 고양이 반달이와 별이는 거친 사랑꾼 고양이의 등장으로 모든 것이 변해버렸다. 4개월 전 들어온 이 집의 청일점이자 모든 소란의 중심인 루피가 그 주인공이다.
별이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린 루피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끈질긴 집착과 격정적인 짝사랑을 이어가는 중이다. 별이의 수많은 거절에도 끊이지 않는 루피의 구애가 이어진다.
루피가 거실에 떴다 하면 거실은 그야말로 살얼음판이 된다. 화장실에서 사료까지 반달이와 별이의 모든 것을 탐내며 별이에게 거부당하자 거친 공격까지 일삼는다. 김영철 반려묘 행동 전문 수의사의 루피를 위한 안성맞춤 솔루션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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