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은 동아백화점 쇼핑점(이하 동아쇼핑) 인수 10주년을 맞이해 오는 27일부터 대규모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1984년 12월 문을 연 동아쇼핑은 2000년대 반월당 시대의 대구 중심 백화점으로 활약하다, 2010년 5월 이랜드리테일에 인수됐다. 이후 '실속형 백화점'으로 변신한 동아쇼핑은 지금까지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이랜드리테일은 리뉴얼 오픈 10년을 맞아 27일 오전 9시부터 동아쇼핑 정문 앞에서 선착순 500명에게 럭키박스 순번표를 증정하는 등 '단하루' 이벤트를 연다. 럭키박스에는 LG로봇청소기, 초고속 블렌더, 쿠쿠 압력밥솥 등의 상품 교환권이 담겨 있다.
이외에도 동아쇼핑은 행사별로 최대 내달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특가·할인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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