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TX건설 대구지사 마련 "본격적 사업 진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개소식에 STX건설 회장 등 참석 예정

STX건설이 대구지사 개소식을 갖고 대구에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STX건설은 18일 수성구 아뜰리에르블루웨딩에서 이현우 STX건설 회장, 이정웅 STX건설 사장·지역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지사 개소식 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대구지사 사무실은 동구 동부로 삼환나우빌 상가에 마련된다.

STX건설은 최근 현창건설과 컨소시움을 이뤄 중구 남산동 행복가로주택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신도용 STX건설 대구지사장은 "미래전략적 기업으로 대구지역 발전과 함께 나아가기 위해 지사를 설립했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혁신적인 기업을 건설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