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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일주일만에 신규확진 '0명'…경북 4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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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대구 달서구 학산북주차장에서 달서구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이 차량을 환기시키고 초미립자 살포기를 이용해 문손잡이와 좌석 등 어린이집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달서구청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 18일 대구 달서구 학산북주차장에서 달서구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이 차량을 환기시키고 초미립자 살포기를 이용해 문손잡이와 좌석 등 어린이집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달서구청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차량 안심방역 봉사활동'을 올 연말까지 진행한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대구에서는 일주만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0명을 기록했다. 경북에서는 4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천125명으로 전날과 같다.

대구에서는 21일에도 지역감염 환자가 발생하지 않고, 해외유입 환자 1명만 발생한데 이어 이날은 전체 신규확진 환자가 나오지 않았다. 해외유입 포함 신규확진자 0명은 지난 15일 이후 일주일 만이다.

경북도에서는 포항 3명, 경주 1명 등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북도에 따르면 포항에서 세명기독병원 확진자와 관련한 전수검사에서 50대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지난 18일 확진된 50대와 접촉한 40대 1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또 경주에서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50대가 확진되는 등 포항과 경주에서 신규 확진자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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