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도로공사, 헌혈증 5천장과 치료비 5천만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 직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
한국도로공사 직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백혈병·소아암 등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5천 장과 치료비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1만5천 장과, 홀몸노인들을 위해 실내 난방용 텐트 등 방한용품도 함께 전달했다.

차동민 한국도로공사 홍보실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