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스틸러스, 고교 유망주 미드필더 조재훈 영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스틸러스가 고교 유망주 조재훈을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재훈은 현재 용인 덕영FC U18에서 팀의 주축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포항은 "유연한 드리블과 전방을 향한 정확한 패스가 강점인 선수다"고 평가했다.

지난 20일 메디컬 테스트와 등록을 마친 조재훈은 곧장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며 등번호는 28번을 부여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은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경북을 '첨단산업 수도'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재정자립도를 높이고 지역 ...
국제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이란 전쟁 종식 가능성 언급으로 급락하며, 장중 120달러에 육박했던 가격이 80달러대로 떨어졌...
경북 성주에 배치된 주한미군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발사대 6대가 이례적으로 기지 밖으로 반출되었으며, 일부는 중동으로 ...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강화하며 방공무기를 중동으로 재배치하고 있는 가운데, 이란은 강력한 반격을 예고하고 있다. 미국 국방부에 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