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미국 켄터키 등 중부 6개 주에 40여 개 토네이도 발생해 사망 및 실종자 100명 넘는 등 사상 최대 토네이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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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카페 등 '방역패스' 시행 본격화된 13일 전자증명서 '쿠브'(COOV) 앱 접속 장애로 QR 체크인 등 제 기능 못해 다중이용시설 이용에 큰 차질. 간편한 디지털 기술도 준비 안 되면 종이 쪼가리보다 못한 법.

○…정부, 물가 비상에 내년 상반기 전기·가스 요금 동결하고 대중교통·수도 요금 등 지방 공공요금 인상도 최대한 억제한다고. 무지하게 풀렸다는 돈, 서민은 본 적도 없는데 고스란히 물가 날벼락.

○…미국 켄터키 등 중부 6개 주에 40여 개 토네이도 발생해 사망 및 실종자 100명 넘는 등 사상 최대 토네이도 피해. 12월 이상고온이 원인이라는데 기후변화 탓 아니라던 트럼프 또 손사래 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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