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김천상무가 디지털 카모플라쥬 컨셉의 2022 시즌 어센틱 유니폼 프리오더를 시작한다.
김천상무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 어센틱 유니폼 예약을 받는다. 예약은 구단 온라인 샵에서 신청 가능하다. 판매 품목은 2022 시즌 리그 어센틱 네 가지이며 필드 홈(빨강), 어웨이(흰), GK1(연녹), GK2(검정)이다.
가격은 8만원이며 프리오더 구매자에게는 전사 마킹 비용이 면제된다. 프리오더 신청 시, 수령까지는 약 3주 내외 소요되며 공장 상황에 따라 제작 기간이 변동될 수 있다.
27일 홈 개막전에서도 MD샵 내 현장 접수를 통해 필드 홈(빨강), 어웨이(흰), GK1(연녹), GK2(검정)를 구매할 수 있다.
2022 시즌 김천상무의 유니폼에는 대한민국 국군의 대표 패턴인 '디지털 카모플라쥬(Camoflauge)' 패턴을 전체에 입혔다. 프로 축구 선수들이 군인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며 축구선수로서도 활약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단 공식 색상인 빨강과 네이비를 활용해 홈 유니폼을 디자인했다.
프리오더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마케팅팀(070-4105-4054) 전화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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