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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크라이나 의회 "자국민 총기 소지 허용' 법안 1차 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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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지난 6일(현지시간) 러시아 침공에 대비한 민간인 훈련 과정에 여성들도 목총을 들고 참여하고 있다.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시민 가운데 절반가량이 러시아가 침공하면 저항하겠다고 밝혔으며, 조사 대상의 3분의 1은 무기를 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답변했다.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지난 6일(현지시간) 러시아 침공에 대비한 민간인 훈련 과정에 여성들도 목총을 들고 참여하고 있다.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시민 가운데 절반가량이 러시아가 침공하면 저항하겠다고 밝혔으며, 조사 대상의 3분의 1은 무기를 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답변했다.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의회가 23일(현지시간) 자국민의 총기 소지 및 자기 방어 행위 허용 법안 초안을 1차 심의에서 통과시켰다고 이날 영국 가디언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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