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추진한 2021년 시·군 제안제도 운영평가에서 봉화군이 장려상을 수상, 9년 연속 우수기관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경상북도는 매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제안제도 운영 평가를 실시, 제안 공모전 및 제안 교육 건수, 제안 채택률, 홍보 노력도 등 8개 항목을 대상으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통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봉화군은 지난해 '비전 그린 직원 제안', '봉화퍼스트 실천 아이디어 공모',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 등을 개최, 총 338건의 다양한 제안을 접수 처리했고 봉화혁신 '아이디어 BANK' 특수 시책 추진, 참신한 제안을 많이 발굴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임일현 봉화군 총무과장은 "제안 제도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작은 제안 하나라도 놓치지 않는 공무원들의 열정 덕분에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살기 좋은 봉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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