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김학도 이사장이 24일 경북 영천 전기자동차부품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제조업체인 ㈜한중엔시에스를 방문,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어려운 점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ESG 경영 선도기업을 방문해 지역경제 성장에 기여한 기업의 대표와 임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중진공은 "㈜한중엔시에스의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1997년 정책자금 지원을 시작으로 스케일업금융, 해외지사화사업, 수출물류사업 및 스마트팩토리 연수 등 다양한 정책지원을 통해 지역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적극 지원했다"고 했다.
김학도 이사장은 "구조혁신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장애물이 아닌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중진공이 선제적으로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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