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양궁 경기가 경북 예천에서 열린다.
대회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치러지며 시·도 대표 초·중등학교 16개팀 선수·임원 등 500명이 참가한다.
대회를 위해 군은 경기장 시설물 주변 정비와 숙박시설, 음식점, 휴게시설 등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배치하는 등 대회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친 상태다.
군은 코로나19 방역 완화로 선수단 및 학부모 등 1천여 명이 예천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지역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미래 궁사들이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소홀함 없이 경기를 운영해 양궁의 메카로서 예천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