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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가스화 수소 생산 기술' 개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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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탄소제로시대 대비하고 ESG경영에 한발 더 다가갈 것”

한화건설 최광호 부회장(왼쪽 네번째)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남 원장(왼쪽 다섯번째) 및 관계자들이
한화건설 최광호 부회장(왼쪽 네번째)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남 원장(왼쪽 다섯번째) 및 관계자들이 '가스화 수소 생산 핵심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이 탄소제로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등을 이용한 가스화 수소 생산 기술 개발에 나선다.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김종남)과 가스화 수소 생산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한화건설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협약에 따라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등을 이용한 가스화 공정 활용 수소 생산 기술 개발 ▶플랜트 안전관리를 위한 통합안전관리 시스템 기술 개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최광호 한화건설 부회장은 "가스화 수소 생산 기술 확보는 앞으로 다가오는 탄소제로시대를 대비하고 ESG경영에 한발 더 다가가는 것"이라며 "한화건설의 대표적 친환경 사업인 풍력사업, 대규모 수처리사업과 더불어 수소사업에서도 업계를 선도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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